女속옷 머리에 쓰고 ‘주택가 라방’ 50대男… 日경찰에 체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ybibneen 작성일25-11-29 23:33 조회9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여성 속옷을 머리에 쓰고 주택가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50대 남성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지난 3일 오전 민폐행위방지조례 위반 혐의로 현지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는 타테우치 히로유키(51)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는 여학생 체육복 차림으로 여성용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쓴 채 치바현 이치카와시의 주택가를 활보하고 달리기와 체조를 하는 등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개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해당 장면에 일부 시청자들이 불쾌감을 느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알려졌다. 사건 발생 지역 인근에는 중학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테우치가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해 지바현 조례를 위반했다고 보고 그를 체포했다.
타테우치는 시청자 수를 늘리기 위해 이같은 행동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다른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타테우치씨는 ‘방과 후의 마술사 족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인물로, 예전에도 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거리 촬영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수 기자
사별 후 20년 혼자였는데…HIV 감염된 시골 할머니 ‘충격 사연’
“잠자리 거부한 아내보다 챗GPT가 좋아”…결국 이혼 고민
“女가 女 미워하는 건 이해 가” 李대통령 발언에 이준석 “국격 추락”
한국이 종주국인데 중국산 물밀듯이…‘이것’ 수입 역대 최대
‘연락 1회당 1000만원’ 각서 쓰고 1500번 연락한 상간녀…위자료 얼마 받을까
압수한 대마초 20톤 태우다가…주민 환각 증상 빠지게 한 튀르키예 경찰
“나 스카이 나왔고, 교수야” 아들 괴롭힌 초등학생 협박한 40대 여성
“여성들 몰려와 ‘브래지어’ 바친다”…‘가슴 모양 섬’의 충격 비밀
“어머님, 피는 안 나는데 차에 깔렸어요”…5세 아이 친 학원차, 119도 안 불렀다
“충격의 서커스”…공연 중 호랑이에 습격 당한 단원, 결국 ‘이것’ 절단
18m35ih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